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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평리조트 발왕산 케이블카& 氣 스카이워크

기사승인 2020.09.21  20:09: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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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용평리조트, 발왕산에 국내 최고 스카이워크로 고객 감동

지난 17일(목) 청정지역인 강원도 평창 '발왕산 氣 스카이워크'를 안명순 기자와 함께 다녀왔다.

▲  케이블카 안에서 본 '발왕산 氣 스카이워크'

용평리조트는 지난달 19일 해발 1,458m 높이의 발왕산 정상에 국내에서 가장 높은 '발왕산 기(氣) 스카이워크'를 개장했다.

'발왕산 氣 스카이워크'는 왕복 7.4㎞로 이뤄진 국내 최장 길이의 발왕산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게 설계됐다. 발왕산 정상인 스카이워크 중심부에는 360도로 돌아가는 턴테이블이 설치돼 불편함 없이 동서남북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었다.

스카이워크에선 발왕산과 백두대간의 절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, 날씨가 좋으면 강릉 바다의 풍경까지 볼 수 있다. 동해에서 떠오르는 일출부터 서산으로 지는 일몰까지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다고 한다.

▲  발왕수는 발왕산 정상부의 눈이 녹아 암석에 스며들어 만들어진 맑은 물이다.

스카이워크를 내려와 이어지는 데크길은 경사가 완만해 휠체어나 유모차로도 이동해 발왕수를 마실 수 있는 발왕수 가든까지 갈 수 있다.

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으로 국내 여행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며 청정지역인 강원도 여행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추세다. 코로나 19가 오랫동안 이어지면서 밀폐된 공간보다는 탁 트인 자연에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힐링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.

또한, 용평리조트는 발왕산 기 스카이워크가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갖추고 있는 만큼 향후 강원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징건물로 육성한다는 목표다.

▲   왕복 7.4㎞로 이뤄진 국내 최장 길이의 발왕산 케이블카

한편 서울 두레 관광에서는 1,458m 발왕산 정상에서 '하늘 위를 걷는 다' 상품과 밀 브리지 숲속에서 피톤치드 산림욕 맡기는 코로나 19를 이겨 낼 수 있는 당일 여행 상품을 내놓았다. 가격뿐만이 아닌 여행객들의 심신을 달래는데 초점을 맞춘 상품이다.

이 상품은 버스 타기 전 발열 체크, 45인승 버스 20명 내외 승차는 물론이고 마스크 착용, 손 세정제 등 코로나 예방조치는 기본이다. 매주 토요일 출발하며 당일 여행 가격은 1인 2만9000원이며 포함사항은 발왕산 케이블카 탑승과 밀 브리지 입장료, 왕복 버스비이다.

안숙 부장 ansuk6531@naver.com

<저작권자 © 광교IT기자단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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